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피그말리온

  •  
  • INFO&FAQ

    자주하는 질문 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스킨 색상 안내 및 공정상 데미지
    작성자 피그말리온 (ip:)
    • 작성일 15.12.20 20:50:1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210
    평점 0점

    (2018년 1월 23일 수정)

     

    현재 피그말리온에서 선보이는 스킨 색상입니다.

    미백, 웜아이보리(구 노멀), 샌드베이지, 탠 총 4가지 색상입니다.

    디스플레이, 조명에 따라 색상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변색을 고려해 타사보다 약간 붉은 기가 있는 편입니다.

     

    실내 조명

    미백/웜아이보리/샌드베이지/탠


    자연광 오후

    탠/샌드베이지/웜아이보리/미백



    자연광 오전

    피그말리온 미백은 타사에 비해 색이 진한 편입니다. 리얼 화이트는 아무 색도 섞지 않은, 종이처럼 완전한 흰색입니다.



    샌드베이지와 탠스킨은 밝은 색상보다 제작 과정이 까다롭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마블링, 잡티가 생길 수 있으며, 에스테를 거친 부분만 하얗게 일어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게이트 제거부위에 백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츠별로 미미한 색차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제작 시기마다 조색결과물이 미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IYH 시리즈의 경우 파츠 일부가 얇은 편이기 때문에 기포가 차기 쉬운 구조로 비교적 미세한 기포가 많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파츠들이 매우 작은 편이기 때문에 에스테를 거칠 경우 맞물림이나 외형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먼지나 기포의 경우에 따라 에스테가 손실이 더 크다고 판단될 경우 에스테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먼지는 제거되지 않을 수 있으며, 파팅라인 제거 서비스는 불가합니다.

    외부로 보이지 않는 부위(관절, 헤드 내부, 파츠 내부)는 큰 기포, 눈에 띄는 먼지라도 데미지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헤드 안면부의 먼지는 무조건 불량으로 간주되지만 귀를 포함한 턱 너머의 먼지와 기포는 불량이 아닙니다. 또한 손가락 끝의 기포도 불량이지만 먼지는 바디와 동일합니다.


    에스테한 부위가 다른 부위와 질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불량의 예시입니다.

     

    미세한 기포이고 예민한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불량이 아닙니다.


    미세한 기포이고 일반적으로 안쪽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 관절부위이기 때문에 불량이 아닙니다.



    눈에 띄는 흠이지만 정상적인 가동범위에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로 불량이 아닙니다.



    눈에 띄는 기포이지만 일반적인 가동범위에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로 불량이 아닙니다.



    허벅지 위쪽으로 큰 기포가 있습니다. 저대로는 불량이지만 보통 저 부위를 메운 후 에스테하게 됩니다.

    허벅지 중간의 두 먼지는 사진상에선 옅게 보이지만 실물로는 한눈에 보이는 먼지이기 때문에 불량입니다.

    실제로 보았을때 사진에서 보이는 만큼 옅게 보이는 먼지는 불량이 아닙니다.


    실물로 위 허벅지 사진상에서 보이는 만큼의 먼지는 사진촬영하게되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위 동그라미 내에는 먼지가 2개 있지만 사실상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경우 불량이 아닙니다.

    단 이는 웜아이보리/미백일 경우에 해당하는 사항이며

    샌드베이지/태닝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샌드베이지와 태닝은 안면부 및 데콜테영역(안면부 근처라 시선 노출이 높은 영역-셔츠,티셔츠등을 입었을때 드러나는 영역)에 먼지나 기포가 있을 경우 불량입니다.

    그 외의 영역은 눈에 띄는 먼지나 기포라도 불량이 아닙니다.

    동그라미 안에 먼지가 2개 있습니다.

    위쪽의 진한 먼지의 경우 불량이지만 아래쪽의 옅은 먼지는 불량이 아닙니다.

    미백, 웜아이보리의 경우엔 아래쪽 옅은 먼지도 불량이겠지만 샌드베이지와 탠스킨은 스킨 색상이 짙어 크게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불량이 아닙니다.



    위 두 사진의 경우 특정 각도에서 빛을 받으면 무언가 흐른듯한 흔적이 있는데

    이와 같이 인지하고 보지 않으면 잘 눈에 띄지 않는 고르지 못한 표면은 불량이 아닙니다.

    거슬릴 경우 고운 사포로 문질러 주거나 무광코팅제를 도포하면 사라집니다.



    에스테를 거치게 되면 위와 같이 하얗게 뜨게 됩니다.


    그럴 경우 오일, 바세린 등을 발라주시면 한결 차분해집니다.

    그럼에도 남아있는 흔적은 에스테시 백색을 제외한 색이있는 모든 레진에서 나타납니다.



     

    원형 제작시엔 완벽하게 맞물리게 제작하더라도 실리콘 캐스팅 후 레진으로 재생산할 시엔 수축으로 인해 원형과 달리 부품이 완전히 맞물리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부 관절 내부에 실리콘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관절이 완전히 맞물리지 않을 수도 있으며, 실리콘이 조금씩 밀려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먼지와 기포는 최대한 없도록 작업하겠지만, 기계가 생산하는 것이 아닌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이상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점 하나 없는 사람이 없듯 어쩔 수 없이 있는 먼지나 기포도 인형에게 사람의 점과 같은 맥락이라고 양해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수작업 특성상 완벽은 불가능하겠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