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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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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신바디 추가이미지 및 정보
    작성자 피그말리온 (ip:)
    • 작성일 2017-04-04 0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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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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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페이지에 업로드하기엔 글이 길어지고 이미지들이 다소 민망하여 게시글로 따로 빼두었습니다;


    촬영모델 : Kyle

















































    신바디는 구바디보다 어깨가 넓어졌고 발크기가 커졌습니다. 그 외 사이즈는 거의 유사합니다.

    외형적으로는 근육묘사가 조금 더 진해졌고 관절구동방식이 IYH30과 같습니다.

    또한 관절접시의 두께가 구바디에 비해 두꺼워졌습니다.

    의상과 소재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만 위 사진상에서 상의는 sd17세의 노멀~루즈핏 반팔티입니다.

    17세 의상이라도 타이트하지 않고 신축성이 있는 소재라면 착용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의상은 신축성이 있었기에 착용이 가능했지만 신축성이 없는 소재일 경우 따로 트임이 있지 않는 이상 파츠를 분리해야 착용 가능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완전히 입힌 후 문제가 아닌 입히는 중 어깨에서 걸리는 문제)

    확실한 사이즈는 이*하우스의 SID~EID 사이즈 의상이 무난합니다. EID의상은 살짝 루즈핏입니다.

    하의는 EID사이즈 이하로는 착용이 불가합니다. 사진상의 의상은 자작입니다.

    신발은 17세와 70cm이상의 경계에서 선택이 가능했던 구바디와 달리 신바디는 오로지 대형인형용 신발만 착용 가능합니다.

    사진상의 신발은 EID용 워커입니다.



    헤드 포함 바디 상세사이즈(cm)


    가발 8~9인치

    키 71

    머리둘레 21~22

    목둘레 12

    어깨너비 18.4

    팔길이 22

    팔둘레 11.3

    손목둘레 7

    가슴둘레 33.8

    허리둘레 25.7

    골반둘레 32

    허벅지둘레 20.5

    발목둘레 8.4

    발길이 9.8

    무게 2.75kg


    재는 위치에 따라 미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그말리온은 미적인 측면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부득이하게 미적인 측면과 충돌하는 기능적인 면은 어쩔 수 없이 약간 포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관절 턱은 자세고정면에서 기능적으론 탁월하나 외형적 측면에선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턱을 만들지 않은 대신 내부에 와이어 뼈대를 잡은 이유가 그때문입니다.

    관절 구멍 역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대신 일상적인 자세를 취하는 범위에서 무리가 없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에

    타사 바디보단 관절 가동범위가 비교적 넓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파츠간의 구분을 최대한 적게 하기 위해서 파츠끼리 만나는 부분이 타사에 비해 비교적 날렵한 편입니다.

    이때문에 특정 부위에선 마모가 일어나기도 합니다.(아래 상세 설명)



    신바디의 경우 내부에 이전보다 강한 와이어를 심어놓았기 때문에 자세고정력은 더 좋아졌으나 가동시 조금 더 힘이 필요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정도보다 더 각도를 기울여야 의도한 각도로 고정되게 됩니다.


    가동순서는 중심부터 외부순입니다. 순서가 바뀌면 관절조정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다리를 전체적으로 구부리고 싶다면 먼저 엉덩이와 허벅지쪽 관절을 먼저 구부린 후 허벅지 사이의 관절, 무릎 순으로 구부려야됩니다.

    상체의 경우 어깨 다음 팔꿈치 순서입니다.

    다시 관절을 펴주려면 반대순으로 펴주면 됩니다.

    손목과 발목, 헤드는 와이어고정이 되어있지 않으며 허리는 개별와이어로 이루어져 있어 다른 관절 순서와 상관없습니다.


    간혹 앉는자세 등 가동범위가 커질 경우 와이어가 위로 딸려올라가 무릎부분의 관절고정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관절사이를 벌려 딸려올라간 와이어를 펜치등을 이용하여 종아리 파츠 밑으로 쭉 당겨 넣어주면 다시 무릎관절고정이 됩니다.

    와이어 뼈대인 만큼 너무 자주 무리하게 관절을 움직일 경우 와이어의 내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킵스를 별도로 내장시켜 관절 고정력을 더 높일 수 있으나 관절사이가 들뜨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정상 데미지와 관련하여


    파팅라인 제거는 따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외부로 보이지 않는 부위(관절, 헤드 내부, 파츠 내부 등)는 큰 기포, 눈에 띄는 먼지라도 데미지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에스테한 부위가 다른 부위와 질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형 제작시엔 완벽하게 맞물리게 제작하더라도 실리콘 캐스팅 후 레진으로 재생산할 시엔 수축으로 인해 원형과 달리 부품이 완벽하게 맞물리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TEIA71 풀바디는 헤드 단독 혹은 IYH30시리즈와 달리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레진 양도 많고 틀 자체도 크고 무겁습니다.(큰 틀은 하나당 3kg가 넘기도 합니다)

    주위 환경을 청소하고 태풍과 맞먹는 풍속의 배풍기 앞에서 한손으로 틀을 잡고 한손으로 에어건을 이용하여 먼지를 털어내고

    테이핑을 하는 책상도 완전히 닦은 상태에서 테이핑하고

    탈포기도 작동 전에 진공청소기로 공정이 지나가는 모든곳을 다 빨아들이고

    거름망을 이용해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조심스럽게 레진을 주입하고 탈포를 함에도 불구하고

    먼지는 언제나 나옵니다. 특히나 이렇게 큰 작업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최대한 먼지가 없도록 하지만 반도체공장이 아닌 이상 먼지는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먼지가 나오면 제거 에스테 작업을 하지만 너무 자잘하고 미세한 먼지를 일일이 제거하는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보통 헤드의 안면부는 스탠드 및에서 예민하게 찾아내야 보일 정도의 정말 미세한 먼지도 불량으로 간주하여 파기되는 경우가 많지만

    바디는 현실적으로 헤드처럼 예민하게 진행할 수 없어 한눈에 보이는 먼지만 제거됩니다.

    예를들어 위 사진에서 인형기준 오른쪽 가슴 복사근-복근 사이 검정 점이 보이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도 찍힐 정도의 먼지만 제거됩니다.

    점 하나 없는 사람이 없듯 어쩔 수 없이 있는 먼지나 기포도 인형에게 사람의 점과 같은 맥락이라고 양해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아래는 가동시 마찰이 비교적 강해 마모 위험이 있는 부위입니다.

    골반 허벅지, 무릎 뒷부분, 가슴 앞쪽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부위만 촬영됐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부위는 아니나, 앞으로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를 취할 경우 허리 내부관절 뒷부분도 마찰이 강한 편입니다.



    이 부분을 가동할땐 관절을 살짝 들어올려 파츠끼리 마찰이 되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관절을 꺾어주시면 마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와 같이 마찰되어있는 그상태로 그냥 관절조절을 할 경우 위와같이 마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모가 신경쓰이시는 분은 가동시 주의를 기울여 주시거나 따로 킵스 등을 고정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동성 테스트입니다.




    양팔을 다 들 경우 완전히 팔을 들진 못합니다.

    한 팔만 들 경우 90도 유지 가능합니다.

    두 팔이 중력을 거스르는 자세는 잘 고정이 되지 않는 편입니다. 두 팔이 하나의 뼈대로 고정되어 있어 함께 움직입니다.

    고정력을 좀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킵스와 같은 원리로 마찰력을 높여주면 될 것 같습니다.

    한 팔만 움직일 경우엔 고정이 잘 됩니다.






    관절턱 옵션에 관하여


    골반 허벅지 파츠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아래 사진의 인형기준 왼쪽 파츠와 같이 별도의 홈 없이 제작되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피그말리온은 기본적으로 외형 라인을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별도로 고정턱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저처럼 거의 인형을 만지지 않고 세워놓는 분들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골반을 구부리는 등 앉는 자세를 할 분들은 사진상의 동그라미 부분과 같이 턱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턱은 옵션상에서 선택가능합니다. 수작업이기 때문에 개체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턱이 없을 경우 사실상 앉히기가 불가능 합니다.

    아래는 턱을 만들어 준 경우 가동성 테스트입니다.

    인형기준 오른쪽과 같이 턱을 만들어주면 안정되게 다리를 쭉 뻗어 앉게 되지만 턱을 만들어주지 않은 왼쪽의 경우 다리가 옆으로 퍼져버립니다.

    사진에서는 한쪽 다리라도 턱을 만들어주어 앉은자세가 고정되었지만 두 다리 모두 턱이 없는 경우 앉지 못하고 뒤로 넘어져버립니다.


    선 채로 다리를 직각으로 고정시키기도 가능합니다.

    단 다른 자세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경우 자립균형을 잡기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에 인형이 넘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바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다리가 떠있는 상태입니다.

    45도 가량의 각도는 별도의 고정턱 없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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